죽이고 싶을만큼 사랑스러운 붉은 실을.

사랑에 미친 살인범, 세르나. 정신병동에 입원해 받는 치료와 따분한 생활에 지루함을 느낀다. 그런 그녀에게 자연스레 몸부터 녹아드는 남자, 나이브가 병실을 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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